한국일보>

한설이
PD

등록 : 2017.10.12 11:15

[영상] 세계에서 가장 긴 혀로 기네스북 오른 강아지

등록 : 2017.10.12 11:15

전세계 진귀한 기록이 모이는 기네스북에는 예상 못한 독특한 기록이 즐비하다. 그 중 하나가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진 강아지’기록이다.

미국 사우스다코타에 사는 개 ‘모치’는 세계에서 가장 긴 혀를 가져 기네스북에 올랐다. 세인트버나드 종인 모치는 무려 18.58cm의 혀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이전 신기록 견이었던 페키니즈 '퍼기'의 혀 11.5cm보다 7cm가량 더 길다.

하지만 긴 혀로 전 세계인의 관심을 받게 됐지만 사실 불편한 점이 많다고 한다. 혀가 긴 탓에 숨쉬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바닥에서 물건을 집을 땐 먼지나 흙 등을 같이 삼켜버리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모치는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음식을 먹고 산책을 즐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모치의 긴 혀를 영상에 담았다.

한설이 PD ssolly@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위기의 보수야당들, 보수 진영의 ‘거목’ JP 별세에 만감 교차
부인과 각별했던 JP, 빈소와 묘지도 그 곁에
풀지 못하고 끝난 '한 집안' JP-박근혜의 앙금
박지성, ‘한국-멕시코’ 경기 앞두고 손흥민·치차리토 만남…격려VS압박
사우디 여성, 드디어 내일 운전대 잡는다
이번엔 해병대… 한미, 연합훈련 줄줄이 ‘공세적 중단’
[인물 360°] 그들이 14년 전 KTX 유니폼을 다시 꺼내 입은 이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