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주희 기자

등록 : 2018.01.15 13:22

'1+1년, 3억' 김승회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등록 : 2018.01.15 13:22

두산 김승회/사진=두산.

[한국스포츠경제 김주희] 김승회(37)가 두산에 잔류한다.

두산은 15일 '우완 김승회와 FA(프리 에이전트) 계약을 마쳤다.

계약 조건은 계약 기간 1+1, 계약금 1억원, 연봉 1억원 등 총 3억원이다'고 밝혔ㄷㅏ.

김승회는 지난해 69경기에서 7승4패11홀드 평균자책점 4.96을 기록하며 팀의 허리를 책임졌다. 특히 순위 싸움이 한창이던 후반기에는 28경기 4승1패5홀드 평균자책점 3.76으로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김승회는 계약을 마친 뒤 "베테랑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투수조를 이끌겠다. 올해 팀이 우승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주희 기자 juhee@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리버풀, 맨시티에 4-3 승리 '이변'...무패 우승 꿈 저지

[이슈+] '윤식당2' 신드롬…박서준 투입은 신의 한수?

靑 “12.28 가상화폐 대책에 이견 없다”








대한민국종합 9위 3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울음 터트린 김보름 '진심으로 죄송'… 인터뷰 발언 사과
‘평창 외교’ 절정은 폐회식… 이방카 어떤 메시지 가지고 올까
美 통상 압박에 강공 펼치는 靑 노림수는
재건축규제 참여정부로 회귀…서울 10만3천800가구 타격
바른미래ㆍ민평당, 선거연대에 일단 선 그었지만…
구인난 한국당, ‘올드보이 귀환’ 전략으로 선회하나
평창 편의점에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품목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