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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인턴 기자

등록 : 2017.04.21 20:00

블론디 4월 22일자

등록 : 2017.04.21 20:00

사람들은 왜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거예요, 아저씨?

왜냐면 지구는 식량이 자라는 우리의 자연 서식지니까.

모차렐라 치즈 넝쿨, 페퍼로니 열매 나무랑 앤초비가 자라는 덤불 같은 피자 토핑 재배를 위해선 완벽한 환경조건이 필요하거든!

우와, 멋지다!

잠깐만요, 아저씨, 저를 놀리시는 것 같아요! 하지만 상관없잖아요? 헷!

얘야, 아저씨도 꿈은 꿀 수 있단다, 안 그렇니?

*Anchovy: 멸치와 비슷한 물고기로, 피자 토핑이나 파스타, 샐러드에 사용되는 서양식 젓갈.

A world in which pizza toppings grow on trees! That is Dagwood’s dream.

Whatever the case, a good pizza makes everyone happy.

피자에 올라가는 재료가 나무에서 주렁주렁 자라는 세상! 이게 바로 대그우드의 꿈이지요. 어쨌든 간에 맛있는 피자 한 판이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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