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창만
부장

등록 : 2018.02.21 04:40

[알립니다] 경남ㆍ진주 혁신도시 포럼

등록 : 2018.02.21 04:40

한국일보는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공동으로 27일 오후 2시 경남 진주시 LH 본사 1층 남강홀에서 ‘혁신 성장과 상생의 거점,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역할과 과제’이라는 주제로 경남·진주혁신도시포럼을 개최합니다.

한국일보는 혁신도시 특별법 제정 10년째인 지난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함께 혁신도시포럼을 창설, 그 해 9월 서울서 전국혁신도시포럼을 연 것을 시작으로 전북, 제주, 광주, 강원, 충북, 세종, 대구·경북 등 전국을 돌며 지역포럼을 개최해 왔습니다.이번 경남·진주혁신도시포럼은 지난 6개월여 간 전국 9개 지역에 걸쳐 순회 포럼을 개최해 온 여정의 대미를 장식하는 행사입니다.

당초 계획된 115개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은 지난해 말에 완료 됐습니다. 정부는 이달 1일 국가균형발전 비전선포식을 열고,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와 신설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 등을 포함한 ‘혁신도시 시즌2’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본 포럼은 경남·진주를 비롯해 부산, 울산 등 영남권 혁신도시의 재도약을 위한 문제점과 해법을 제시할 것입니다.

본 포럼에는 한경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창희 진주시장, 박상우 LH 사장 등 경남·진주 지역 정·관계 고위 인사와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다수 참석합니다.

김진근 경남발전연구원 박사의 주제발표로 시작되는 본 포럼은 유낙근 경상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됩니다. 연사로는 이창희 진주시장과 손순금 LH 국책사업기획처장, 김홍주 경남테크노파크 산업기획팀장, 윤창술 경남과기대 교수 등 경남·진주지역 전문가들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합니다.

경남·진주 혁신도시가 지역 혁신 성장의 중추이자 상생의 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한 논의의 장이 될 이번 경남·진주혁신도시포럼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경남·진주혁신도시포럼

· 주제 : 혁신 성장과 상생의 거점, 경남진주혁신도시의 역할과 과제

· 일시 : 2018년 2월 27일 오후 2시

· 장소 : 경남 진주시 LH 본사 1층 남강홀

· 참가신청 : 포럼 홈페이지 www.innocityforum.com

· 참가문의 : 한국일보 미래기획단(02-724-2664), 포럼 사무국(02-522-4738)

주최 : 한국일보 대통령 직속 지역발전위원회

주관 : 진주시 대한상공회의소 전국혁신도시포럼 ㈔공공기관사회책임연구원

후원 : 교육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경남도청 LH

㈔도시지식산업집단 KCERN We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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