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원 기자

등록 : 2017.03.19 20:00
수정 : 2017.03.19 20:00

블론디 3월20일자

등록 : 2017.03.19 20:00
수정 : 2017.03.19 20:00

범스테드, 난 바닥에 떨어진 사탕 껍질 줍는 데 이골이 났네!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제 사탕 껍질을 바닥에 버리다 나한테 걸리면 끝이라고 전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장님.

유쾌한 느낌으로 작성하게, 그래야 직원들이 내가 투덜거리는 영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지.

*The boss may know that he is a grumpy old geezer, but he doesn’t like the idea of others thinking that he is one! (사장님은 자신이 항상 투덜거리는 영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원하지 않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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