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정원 기자

등록 : 2017.03.19 20:00

블론디 3월20일자

등록 : 2017.03.19 20:00

범스테드, 난 바닥에 떨어진 사탕 껍질 줍는 데 이골이 났네!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내 이제 사탕 껍질을 바닥에 버리다 나한테 걸리면 끝이라고 전하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사장님.

유쾌한 느낌으로 작성하게, 그래야 직원들이 내가 투덜거리는 영감이라고 생각하지 않지.

*The boss may know that he is a grumpy old geezer, but he doesn’t like the idea of others thinking that he is one! (사장님은 자신이 항상 투덜거리는 영감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다른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원하지 않나 봅니다!)




대한민국종합 9위 3 2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갈라진 여자 팀추월, 뒤처진 노선영 눈물
김보름 불똥 맞은 네파 “후원 연장 계획 없다”
노선영 왕따, 이상화 임원 등 논란 “빙상연맹 해체하라”
재건축규제 참여정부로 회귀…서울 10만3천800가구 타격
[포토뒷담화] 남북 단일팀 정들자 눈물의 이별... '언니, 동생 다시 만나요'
한국여성 7명, 항문에 금괴 숨겨 일본 밀수하려다 적발
베를린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집시 배우 생활고로 사망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