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15 11:21

남북 단일팀 일본과 리매치 가능성, 도전 끝나지 않아

등록 : 2018.02.15 11:21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이진규/사진=연합뉴스

조별리그 3전 전패를 당해 4강에 오르지 못했지만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의 도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14일 일본전(1-4 패)을 끝낸 단일팀에게는 순위 결정전이 남아있다.

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는 A조 1∼2위인 캐나다와 미국이 4강에 직행한 가운데 4강 플레이오프는 A조 3위와 B조 2위(스웨덴), A조 4위와 B조 1위(스위스)가 대결한다.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팀이 다시 B조 3위인 일본, B조 4위인 단일팀과 함께 5∼8위 순위 결정전을 치르는 방식이다. 승리한 팀은 5∼6위 결정전에 나가고 반대로 패배한 팀은 7∼8위 결정전을 치른다.

단일팀으로서는 일본과 7∼8위 순위 결정전에서 다시 한 번 격돌할 가능성이 크다.

한편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 따르면 단일팀은 조별리그 일정을 끝낸 15일 훈련 일정을 소화하고 별도의 일정 없이 휴식을 취했다.

평창=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남북 단일팀, 한일전서 유종의 미를 거둘까..키 플레이어는?

[기자의 눈] 한샘 사태의 명과 암, 돌이켜보자면…

[유키스 준 플레이리스트] '더유닛' 사랑은 쭉? 절친 사랑은 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무일에 힘 실어준 검사들… 검란 계기로 내부결집 ‘반전’
“단계별 비핵화”… 미국, 북한과 접점 맞춰간다
“다섯 살에 이민… 영화 속 벤처럼 늘 외로움 느껴”
“피팅모델보다 심해” 코스프레 업계도 ‘미투’
맛집으로 소개된 부산지역 식당, 위생 상태 등 ‘엉망’
[정민의 다산독본] 다산의 제자 교육법… 책을 통째로 베끼며 ‘내 것’으로 만들게 해
얼마나 아팠을까… 구두 속에 꽁꽁 숨긴 판매직 노동자의 일그러진 발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