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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등록 : 2017.10.22 17:50
수정 : 2017.10.22 18:56

방탄소년단, US위클리 선정 SNS 영향력 14위

등록 : 2017.10.22 17:50
수정 : 2017.10.22 18:56

“빌보드 차트 30주 이상 1위”

아시아인으로 유일하게 포함

인기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왼쪽부터)와 슈가, 진, 정국, 랩몬스터, 지민, 제이홉. 한국일보 자료사진

인기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연예주간지 US 위클리가 선정한 ‘소설미디어에서 가장 영력 있는 유명인(The Most Influential Celebrities on Social Media)’에 이름을 올렸다. 20일(현지시간) 발표된 이 명단은 총 15명으로, 방탄소년단은 그 중 14위에 선정됐다.

아시아인으로는 유일하게 포함됐다. 1위는 팝스타 비욘세, 2위는 아리아나 그란데가 차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위,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12위였다.

US 위클리는 “K팝 그룹 방탄소년단은 올해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서 30주 이상 1위를 차지했다”며 “이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는 데 도움이 됐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아울러 지난 4월 글로벌 소셜 미디어 시상식인 제9회 쇼티 어워즈에서 수상한 사실도 함께 소개했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 8월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가 발표한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에 아시아 가수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양승준 기자 comeon@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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