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승준 기자

등록 : 2018.06.12 18:39
수정 : 2018.06.12 18:50

“추자현 건강한 모습으로 오늘 퇴원”

12일 소속사 “산후조리원에서 몸조리... 남편이 돌봐”

등록 : 2018.06.12 18:39
수정 : 2018.06.12 18:50

한중 배우 커플인 위샤오광ㆍ추자현 부부. SBS 제공

지난 1일 아들을 출산한 뒤 건강 악화설에 휘말려 홍역을 치른 배우 추자현(39)이 12일 퇴원했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추자현이 오늘 오후 1시께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 절차를밟았다”고 알렸다.퇴원한 추자현은 산후조리원으로 가 몸조리를 하고 있다. 그의 남편이자 배우인 위샤오광(于曉光ㆍ37)이 추자현을 돌보고 있다.

추자현은 출산 후 당일 경련 증상으로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경련 시 폐로 흘러 들어 간 분비물로 인해 흡인성 폐렴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다 회복해 이날 퇴원했고, 추후 통원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생활고 겪는 제주 예멘 난민에게 손 내민다
이민자 자녀 격리 비난에 “유럽 봐라” 꿈쩍 않는 트럼프 행정부
김정은, 44일간 비행기로 세 차례 외국행…속도내는 北외교
“몰카 찍다 걸리면 절대 가만두지 않아”…청와대 트윗
“한국 대표팀, 아무 것도 안 해” 월드컵 전설들 ‘쓴 소리’
[카드뉴스] ‘민중의 변호인’ 조영래가 살려낸 여성인권
포항 지진 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구호소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