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 2018.06.15 16:20
수정 : 2018.06.15 16:24

시할머니 여왕과 첫 ‘공식업무’ 나선 메건 마클

등록 : 2018.06.15 16:20
수정 : 2018.06.15 16:24

영국의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체스터 지방을 방문하는 동안 많은 사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첫 왕실 공식업무를 함께 했다.

여왕과 마클 왕자비는 체스터에서 열린 '머지 게이트웨이 브리지' 개통식과 스토리하우스 극장 개관식 등에 참석했다.

여왕은 이날 그렌펠타워 참사 1주년을 맞아 희생자들을 기리기 위해 라임빛 녹색 앙상블을 입었으며, 마클 왕자비는 차분한 느낌의 지방시 크림색 드레스를 선택했다.

마클 왕자비가 남편인 해리 왕자 없이 여왕과 함께 공식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메건 마클 영국 왕자비 체스터를 방문해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엘리자베스 영국 여왕과 메건 서섹스 공작부인이 체스터에 있는 스토리하우스를 방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메건 마클 왕자비가 14일(현지시간) 체스터의 스토리하우스 극장을 방문해 환영의 꽃다발을 받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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