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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5.15 17:32

‘이제는 성년’

등록 : 2017.05.15 17:32

성년의 날인 15일 오후 부산 사상구 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전통성년례에 참가한 성년자들이 비녀를 머리에 꽂아주는 의식인 계례를 진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올해로 19세가 되는 1998년생 남ㆍ여 성년자 40명이 참석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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