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7.11 09:46
수정 : 2018.07.11 09:53

사진으로 본 12년 만에 프랑스 월드컵 결승 진출 순간.

등록 : 2018.07.11 09:46
수정 : 2018.07.11 09:53

11일(한국시간) 오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랑스-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 프랑스의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벨기에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을 지켜보던 시민들이 중앙 수비수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환호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한국시간) 오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랑스-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 프랑스의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자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두 손을 번쩍 치켜 들고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아트사커’ 프랑스가 11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2018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후반 6분 중앙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의 헤딩 결승골로 벨기에를 1-0으로 제압하고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로써 프랑스는 2006년 독일 대회 결승에서 준우승에 그친 이후 12년 만에 결승에 진출해 1998년 프랑스 대회 우승 이후 20년 만에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먼저 결승에 도착한 프랑스는 12일 새벽 열리는 크로아티아-잉글랜드 승자와 오는 16일 0시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에서 우승컵을 놓고 대망의 결전을 펼친다.

11일(한국시간) 오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랑스-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 프랑스의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킨 후 기뻐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1일(한국시간) 오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프랑스-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준결승에 프랑스의 움티티가 헤딩으로 결승골을 성공시키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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