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치중
의학전문기자

등록 : 2018.02.04 21:31
수정 : 2018.02.04 21:58

1면/사진설명/경기 앞둔 남북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등록 : 2018.02.04 21:31
수정 : 2018.02.04 21:58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선수들이 4일 오후 인천 선학국제빙상장에서 스웨덴 대표팀과의 경기에 앞서 일렬로 도열해 있다.

경기장에선 애국가 대신 아리랑이 울려 퍼졌고 한반도기가 휘날렸다. 인천=뉴스1








대한민국종합 9위 4 4 3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박근혜 정부 고위층 2명 금품수수 드러나나
4선 실패후 삶 접으려던 정두언 “마지막 꿈은 카운슬러”
'막내' 피겨 김하늘, 시즌 최고점 경신하며 감격 눈물
“김영철 오면 군인들이 체포해야” “천안함 폭침 연루 확인 안돼”
[단독] 북 정유시설 밀집 나진ㆍ선봉에 1주일째 큰 불길
고다이라 “2006년, 이상화가 먼저 말 걸어와 친해져”
“고마워요” 8년간 해외 아동 후원한 여자 컬링 선수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