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중 기자

등록 : 2018.05.22 12:46
수정 : 2018.05.22 16:50

[부동산 파일] 잠실 관광특구에 수요 많은 ‘사보이시티잠실’

등록 : 2018.05.22 12:46
수정 : 2018.05.22 16:50

사보이그룹이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선보이는 ‘사보이시티잠실’ 투시도. 사보이그룹 제공

88년 전통의 사보이그룹이 지난 2016년 성공적으로 분양한 ‘사보이시티 DMC’에 이어 ‘사보이시티 잠실’ 오피스텔과 상업시설을 선보인다.

서울 송파구 방이동 46-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사보이시티 잠실’ 오피스텔은 전용 18~76㎡, 지하 8층~지상 20층, 1개 동, 총 473실로 구성됐다. 상업시설은 1~3층 마련되고, 2층 상업시설은 스트리트형 테라스로 설계됐다. 시공은 한라가 맡는다.

사보이시티 잠실은 송파구청과 대규모 주거단지 배후수요로 둘러싸여 있고 제2롯데월드몰과 연계된 관광특구의 중심상업업무지구에 자리잡고 있다. 4중 역세권 지역으로 지하철 3개 노선(서울 지하철 2ㆍ8ㆍ9호선)과 4개 지하철역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코엑스, 서울 아산병원 등이 가깝고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홈플러스 등 대형 상업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올림픽공원이 멀지 않고 석촌호수, 성내천, 잠실 한강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잠실역 인근에 삼성SDS, 쿠팡, 한라, 쌍용건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도 들어서 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 460에 마련돼 있으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 혜택으로 초기 부담금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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