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성 기자

등록 : 2018.04.18 09:39
수정 : 2018.04.18 09:51

트럼프 별장에 함께 한 미일 정상 부부

트럼프, 김정은 직접 대화 발언 소동도

등록 : 2018.04.18 09:39
수정 : 2018.04.18 09:51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미일 정상회담을 갖기 전 아베 일본 총리를 맞이하며 악수하고 있다. 팜비치(플로리다)=로이터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 총리가 미일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팜비치(플로리다)=로이터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아베 총리 부부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함께 걷고 있다. 팜비치(플로리다)=AP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아베 총리 부부가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함께 만찬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팜비치(플로리다)=AP 연합뉴스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아베 총리 부부가 식사를 위해 함께 앉아 있다. 팜비치(플로리다)=로이터 연합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일본 총리가 17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트럼프 대통령 소유 마라라고 리조트에서 이틀 일정의 미일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두 정상은 지난해 2월에도 이곳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직접 대화를 했다고 했다가 백악관이 이를 번복하는 소동이 있었다. 로이터통신 등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베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기자들의 "김 위원장과 직접 대화를 나눴"는 질문에 "그렇다(Yes)"고 답했다며 이를 긴급 속보를 냈다.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우리는 북한과 매우 높은 수준의 직접 대화를 나눴다"고 밝힌 지 몇 시간 만이었다.

하지만 백악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직접 대화는 아니라며 트럼프 대통령이 질문을 오해했다고 이를 번복했다.

김주성 기자 poe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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