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동욱 기자

등록 : 2018.02.14 12:56
수정 : 2018.02.14 13:08

“지역과 상생”…주택금융공사, 사회적기업 물건 구입

등록 : 2018.02.14 12:56
수정 : 2018.02.14 13:08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 1명이 1개의 사회적 경제기업 제품을 구매하는 캠페인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의 사회적 기업과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사회적 기업의 홍보, 판로지원 등을 위해 마련됐다.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공사는 사회적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지원을 위해 향후 구매 직원의 만족도 평가 및 품질개선 지원 간담회도 할 예정이다. 이정환 주택금융공사 사장은 “부산지역 사회적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지원과 협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욱 기자 kdw1280@hankookilob.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트럼프, 북한의 기싸움 협상술에 분노... 초강력 경고로 맞대응
김계관, 7시간 만에 “미국과 마주 앉아 문제 풀어갈 용의”
트럼프 “필요하다면 군사력 준비돼… 건설적 대화 기다린다”
김동연의 최저임금 엇박자 발언... 소신? 靑 교감?
형님 떠나 보낸 직후 잠실 찾은 구본준 구단주의 속내는
세월호 악용하나… 도 넘은 안산 선거판
“내게 좋은 책은 다른 사람들에게도 좋은 책이더라고요”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