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5.16 21:22
수정 : 2017.05.16 21:42

2017 미스부산ㆍ울산 眞에 홍현지씨

등록 : 2017.05.16 21:22
수정 : 2017.05.16 21:42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7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에 홍현지(24ㆍ왼쪽 두번째)씨가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선에는 김태영(22ㆍ맨 왼쪽)씨, 미에는 하유진(24ㆍ왼쪽 세번째)씨가 각각 선발됐으며, 특별상 와일드카드로 류나래(22ㆍ맨 오른쪽)씨가 뽑혔다.

61번째 대한민국 대표미인을 선발하는 ‘2017 미스코리아 지역예선 미스부산ㆍ울산 선발대회’가 16일 오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영예의 진은 홍현지(24ㆍ중앙대)씨가 차지했으며, 선에는 김태영(22ㆍ부산대)씨, 미에는 하유진(24ㆍ홍익대)씨가 각각 선발됐다.

특별상인 와일드카드로는 류나래(22, 숙명여대)씨가 뽑혔다.

선발된 진, 선, 미와 와일드카드는 7월7일 서울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17미스코리아선발대회’에 부산을 대표해 참가하며, 진은 해운대그랜드호텔, 미는 팬스타라인닷컴 홍보대사를 각각 겸하게 된다.

한편 이날 협찬사 상에는 BNK부산은행 이다영(22ㆍ성신여대)씨, 대선 김태현(26ㆍ대덕대)씨, 누네빛안과 이다정(26ㆍ경성대)씨, 화승 표고은(23ㆍ동명대)씨가 받았다.

부산=글ㆍ사진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고창 오리농가 AI 확진… 올림픽 앞두고 ‘비상’
단원고 고창석 교사 조의금 기부
“대기하다 날 저물어…” 도 넘은 면접 갑질
‘선동열호’, 결승서 다시 만난 일본에 완패…초대 대회 준우승
[단독] “한 번뿐인 우리 아기 돌 사진 어떡하나” 성장앨범 ‘먹튀’ 100여명 피해
북한, 중국 특사 오건 말건 대미 비난 ‘마이웨이’
암암리 먹는 낙태약… “자판기 허용 안되나”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