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6.12 15:38
수정 : 2018.06.12 18:45

무형문화재 강강술래 보유자 박양애씨 별세

등록 : 2018.06.12 15:38
수정 : 2018.06.12 18:45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보유자 박양애씨가 11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3세.

전남 해남 태생인 고인은 강강술래 계승, 보급에 평생을 헌신해 1975년 국무총리상, 1976년 대통령상을 받았다.강강술래는 노래와 무용, 음악이 어우러진 종합예술로, 임진왜란 때 군사 전략으로 쓰이기도 했다.

빈소는 해남 우수영장례식장이고, 발인은 14일 오전 9시 30분. (061) 533-4440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한국당, 중앙당 해체 선언...김성태 주도 당 혁신에 반발 조짐도
하태경 의원에 사과한 김부선, 무슨 일이...
김동철 “한국당 복귀하거나 평화당 기웃거릴 의원 없어”
인수위 출범 이재명 “처음보다는 끝이 중요하다”
[르포] “지난달 37만원 벌었는데… 경기 회복? 어느 나라 얘긴가요”
오늘 월드컵 스웨덴전 “이길 확률 30%…그래도 이변 기원”
능력ㆍ자질보단 충성파 골라 키워… 위기 구할 리더가 없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