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 기자

등록 : 2018.06.15 13:41
수정 : 2018.06.15 18:19

가수 노사연, 암예방 캠페인 홍보대사로

등록 : 2018.06.15 13:41
수정 : 2018.06.15 18:19

2018년 암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된 가수 노사연씨.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는 ‘2018 암예방 캠페인’ 분야별 홍보대사로 가수 노사연(암 검진), 요리사 오세득(건강 식습관), 개그맨 김재우(운동)씨를 각각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복지부는 2006년 국민암예방 수칙을 제정한 뒤 매년 이를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를 선정해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홍보대사 3인은 이날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암예방 캠페인용 포스터 및 영상 촬영을 진행했고, 박능후 복지부 장관이 현장에서 위촉장을 전달했다. 암 검진 홍보대사로 나선 노씨는 “국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암 예방 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장관은 “암을 예방하는 것이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해보자”고 강조했다.

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조현민 불법 등기’ 진에어 면허 유지… “신규노선 불허”
김경수 영장실질심사 출석 “성실하게 소명하겠다”
2022학년도 대입 수능전형 30% 이상 늘린다
국회 특수활동비 남겨서 어디다 쓰려고?
진료 중 성범죄 의료인 자격정지 1개월→1년 “여전히 솜방망이”
'박원순 시장 쇼하지 마라' 골목길에 드러누운 반대 시위대
미 상원, 반 트럼프 ‘사설연대’ 에 가세 “언론은 적이 아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