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5.20 09:08
수정 : 2017.05.20 18:08

안병훈, PGA 바이런 넬슨 둘째 날 공동 3위 선전

등록 : 2017.05.20 09:08
수정 : 2017.05.20 18:08

▲ 안병훈./사진=KPGA 제공

[한국스포츠경제 박종민]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7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어빙의 포시즌스 리조트(파70·7,166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6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4타의 성적을 낸 안병훈은 단독 선두인 제이슨 코크락(12언더파 128타)에게 6타 뒤진 공동 3위에 올랐다.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과 재미교포 제임스 한도 안병훈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강성훈은 3언더파 137타를 기록하며 제이슨 데이(호주), 맷 쿠처(미국) 등과 함께 공동 17위에 포진했다.

노승열과 양용은은 아쉽게 컷탈락했다.

박종민 기자 mini@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박영수를 검찰총장으로? 윤석열 중앙지검장 임명에 누리꾼 기대

이한열 열사 지켰던 우상호 의원과 배우 우현 '美 언론도 조명'

日 기무라 타쿠야, 세월이 야속? 누구보다 빛났던 '리즈시절'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트럼프와 북한 극단 치닫는 ‘말의 전쟁’… 한반도 위기 고조
미국 B-1B ‘무력 시위’ 21세기 들어 DMZ 가장 북쪽까지 비행
MB에 칼날 겨누자… 다시 ‘노무현 재조사’ 꺼낸 한국당
한국 가계빚 증가속도 세계 2위…아파트 공화국이 만든 부끄러운 기록
주말 북한 길주군 지진에 가슴 쓸어 내린 청와대
故김광석 딸 사망 사건 재수사 착수… 부인 소송사기죄 성립여부 의견 분분
‘블랙리스트’ 김규리 “10년이면 대가 충분”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