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향
기자

등록 : 2018.08.10 10:39
수정 : 2018.08.10 11:32

케이트 업튼, 남편 사랑 “그녀 덕분에…” 화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톱100' 1위

등록 : 2018.08.10 10:39
수정 : 2018.08.10 11:32

케이트 업튼이 화제다. 케이트 업튼 SNS 캡처

케이트 업튼이 화제다.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 중 한 명인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저스틴 벌렌더가 아내 케이트 업튼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9일(현지시간) 블레쳐 리포트와 인터뷰에서 “케이트 업튼 덕분에 오늘의 내가 있다”라고 말했다.

케이트 업튼은 저스틴 벌렌더와 3년간의 연애 후 작년 10월에 결혼했다.

한편 모델 케이트 업튼이 맥심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톱100' 1위에 올랐다.

강기향 기자 gihyangkang@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