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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5.23 15:01
수정 : 2018.05.23 16:18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

등록 : 2018.05.23 15:01
수정 : 2018.05.23 16:18

고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김해 봉하마을 노무현대통령 추모의 집을 찾은 시민이 손자와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인 23일 경남 봉하마을 대통령묘역에서 추도식이 열렸다.

이번 추도식은 박혜진 전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이승철이 노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로 추모 무대를 꾸몄다.

이날 노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는 단상에 올라 "1년 동안 다사다난했다"며 "무엇보다 머리숱이 많아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노씨는 지난해 추도식에 삭발한 채로 참석했다.

한국일보 웹뉴스팀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에서 노건호씨가 유족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해=전혜원 기자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예비후보,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김홍걸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 노건호씨, 권양숙여사, 정세균 국회의장이 임을 향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연합뉴스

노건호 씨가 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 추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김해 봉하마을에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연합뉴스

23일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도식에서 권양숙 여사와 노건호씨가 분향 후 묵념을 하고 있다. 김해=전혜원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9주기인 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봉하마을 노 전 대통령 추모관을 찾은 시민이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뉴시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모객들이 참배하고 있다. 왼쪽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김해 봉하마을에 문재인 대통령이 보낸 조화가 놓여 있다. 연합뉴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9주기 추모식이 열린 23일 김해 봉하마을에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보낸 조화가 놓여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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