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2.09 16:25
수정 : 2018.02.09 16:27

인천공항에 도착한 北 전용기 '참매 1호'

등록 : 2018.02.09 16:25
수정 : 2018.02.09 16:27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참매1호는 옛 소련 일류신사가 제조한 ‘일류신(IL)-62’로 1970년대 중반 제작된 것을 북한이 1980년대 들여와 개조한 기종으로 현재 단종되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등 ‘실세 3인방’이 방남할 당시 이 비행기를 탑승한 바 있다. 영종도= 고영권기자

북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한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최휘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위원장,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등 평창 동계올림픽 북한 고위급대표단이 탑승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착륙 후 특별계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영종도=신상순 선임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 참매1호는 옛 소련 일류신사가 제조한 ‘일류신(IL)-62’로 1970년대 중반 제작된 것을 북한이 1980년대 들여와 개조한 기종으로 현재 단종되었으며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당시 황병서 최룡해 김양건 등 ‘실세 3인방’이 방남할 당시 이 비행기를 탑승한 바 있다. 영종도=고영권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영종도= 고영권기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과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을 태운 북한 전용기가 9일 오후 인천공항에 도착하고 있다.영종도= 고영권기자

정리=박주영 bluesky@hankookilbo.com




대한민국종합 8위 4 3 2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트럼프가 던진 ‘통상 폭탄’에... 올해 일자리 20만개 사라질 위기
[단독] 강경호 사장 “다스는 MB 것” 결정적 진술
북미회동 왜 불발?... 정세현 “9일 리셉션 때 김영남 얼굴 벌개”
기관장 따라 공공기관 해고자 복직 ‘희비’
[단독] 재건축 직격탄 양천ㆍ노원ㆍ마포 공동투쟁 나선다
“시리아는 생지옥” UN ‘30일 휴전 결의안’ 논의
방송 한번 없이 음원 차트 흔들어... 로이킴의 진심 통했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