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8.13 20:00
수정 : 2017.08.13 20:00

블론디 8월 14일자

등록 : 2017.08.13 20:00
수정 : 2017.08.13 20:00

“얼쩡거리지 마세요”

“한 번에 한 명씩”

어휴!! 여기엔 왜 이렇게 유치한 규칙들이 많은 거야?!!

두 가지 이유가 있네: (1) “마지막 월급”! (2) “구직 사무소”!

알고 보니, 기분이 벌써 좋아졌다니까요!

In the face of blatant threats of unemployment from the boss, suddenly life at the office seems so much better to Dagwood, silly rules or not!

사장님이 실직을 들먹이며 협박을 하자, 대그우드는 유치한 규칙이고 뭐고, 갑자기 사무실에서의 생활이 훨씬 더 즐겁게 느껴지나 봅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낙연 총리ㆍ정의당 지도부 ‘막걸리 회동’
청와대 경제보좌관에 ‘입조심’ 경고 날린 부총리
[짜오! 베트남] 사범대 인기 시들…외국기업 취업 잘 되는 ‘동양학부’ 커트라인 쑥
이대호, 연타석 홈런…7년 연속 전구단 상대 축포
지지율 추락이 바꿔놓은 야스쿠니 문턱
중국ㆍ인도 군인들 돌 던지다가 난투극…국경분쟁 충돌 시작
[장정일 칼럼] 여성이 겪는 ‘이름 붙일 수 없는 병’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