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현욱
인턴PD

김창선
PD

등록 : 2017.11.13 10:36
수정 : 2017.11.13 13:32

[영상] 중국에 등장한 밟으면 깨지는 공포의 유리다리

등록 : 2017.11.13 10:36
수정 : 2017.11.13 13:32

중국 타이항산맥 대협곡 해발 약 1,200m에 위치한 유리다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보기만 해도 아슬아슬한 곳에 위치한 다리는 바닥을 통유리로 만들어 관광객이 다리를 건너면 아래가 투명하게 그대로 보인다.

게다가 유리를 밟는 순간 바닥이 쩍쩍 갈라지는 소리를 내며 금이 가기도 한다. 깨지는 특수효과를 적용한 것이다. 사람이 지나갈 때, 컴퓨터와 유리가 상호작용을 해 깨지 모양과 소리를 구현한다. 화제의 다리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



신현욱 인턴PD 417paul@naver.com

김창선PD chgnsun9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북한, 현송월 등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남 전격 중지
문 대통령 만난 민노총 “이달 노사정 대표자회의 참석”
청와대ㆍMB 추가대응 자제… 확전 가능성은 여전
‘4대강 자료 파기 의혹’ 현장조사… 수자원공사 “조직적 파기? 사실무근”
트럼프 “셧다운 오는데 민주당은 불법 이민 얘기만”
“北 ‘한국을 이용해 미국을 끌어내라’ 간부들에 지시”
[SF, 미래에서 온 이야기] 인간의 노예에서 반란군으로 다가온 로봇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