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3.29 09:51
수정 : 2018.03.29 09:53

NASA, 차세대 외계행성 탐사선 실물 공개

등록 : 2018.03.29 09:51
수정 : 2018.03.29 09:53

나사가 공개한 차세대 외계행성 탐사선 마무리 작업 모습. 로이터 연합뉴스

로티어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획득한 차세대 외계행성 탐사선(Trana Exoplanet Survey Satellite) 마무리 작업 사진을 공개했다.

TESS의 임무는 2년 동안 태양계 가까운 별들 가운데 발견되지 않는 행성들을 찾아내는 것이다. 그 가운데 미래의 인류가 피난처로 사용 가능한 곳인지 평가할 수 있는 연구를 목적으로 탐사선을 발사한다고 NASA는 밝혔다.

NASA는 추가 연구와 관찰을 위해 TESS가 수천 개의 잠재적인 새로운 행성을 찾아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

TESS는 4월에서 6월 사이 미 플로리다 주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 팔콘9 로켓에 실어 궤도에 올릴 예정이다.

홍인기 기자

차세대 외계행성 탐사선(TESS)이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지구를 떠나는 모습을 표현한 예상도.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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