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홍인기 기자

등록 : 2017.11.15 13:50
수정 : 2017.11.15 13:53

2017 차이나포럼-한ㆍ중 수교 25주년 새 패러다임을 찾아서

등록 : 2017.11.15 13:50
수정 : 2017.11.15 13:53

2017 차이나포럼이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한ㆍ중 수교 25주년 새 패러다임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렸다. 앞 테이블 왼쪽부터 원유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이준희 한국일보 사장, 이낙연 국무총리, 승명호 한국일보 회장, 정세균 국회의장, 추궈홍 주한 등이 참석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홍인기 기자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2017 차이나포럼이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차이나포럼은 2012년 한ㆍ중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시작했으며 국내 유일, 최고의 중국 전문 국제 포럼으로 양국의 외교, 경제, 정치, 문화 이슈에 대한 명쾌한 해법을 제시해 왔다. 이번 2017 차이나포럼에서는 한ㆍ중 수교 25주년을 맞아 양국의 지난 관계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갈 새로운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홍인기 기자 hongik@hankookilbo.com

2017 차이나포럼이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정세균 국회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2017 차이나포럼이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홍인기 기자

2017 차이나포럼이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됐다. 홍인기 기자

2017 차이나포럼이 한국일보 주최로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규형 前주중한국대사가 기조강연을 듣고 있다. 홍인기 기자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한 '2017 차이나포럼'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현장등록을 하기 위해 줄지어 대기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한 '2017 차이나포럼'이 진행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15일 오전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일보가 주최한 '2017 차이나포럼'이 열린 가운데 승명호 한국일보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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