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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기자

등록 : 2017.10.12 20:55
수정 : 2017.10.12 20:56

골프 여제…그녀들의 패션 센스는 몇 점?

등록 : 2017.10.12 20:55
수정 : 2017.10.12 20:56

11일 오후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갈라 파티 포토월에서 참가 선수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유소연, 박성현, 장하나, 신지은, 이정은, 고진영, 안신애, 미쉘위. 대회 조직위 제공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무대에서 활약중인 여자 프로골퍼들이 익숙했던 골프복 대신 패션 감각을 마음껏 뽐냈다.     2017 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갈라파티가 지난 11일 오후 인천 중구 영종도의 파라다이스 씨티 컨벤션홀에서 열린 가운데 선수들은 각자의 개성이 담긴 의상들로 포토월 앞에 서 이목을 끌었다. 드레스, 캐주얼 의상 등을 입고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박진만 기자 bpbd@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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