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훈
기자

등록 : 2017.12.06 19:40
수정 : 2017.12.06 19:41

퇴근길 서두르는 시민들

등록 : 2017.12.06 19:40
수정 : 2017.12.06 19:41

6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퇴근길 눈이 내린 6일 서울 숭례문 인근을 지나는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6일 밤부터 7일 새벽 사이 강원 영서 남부와 충북, 경북 내륙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이겠다"며 "내린 눈 또는 비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서재훈기자 spring@hankookilbo.com

6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6일 오후 서울 숭례문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퇴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서재훈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