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호 기자

등록 : 2018.03.13 17:54

검찰, 충남도청 도지사실 관사 압수수색

등록 : 2018.03.13 17:54

[저작권 한국일보] 충남도지사실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정무비서 성폭행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서부지검이 13일 오후 5시부터 홍성 내포신도시에 있는 충남도청 도지사실과 도지사 관사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

홍성=이준호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열여섯 나이에 전장 내몰린 소년병… “총성ㆍ포연에 빼앗긴 꿈, 국가가 외면”
“산업화 기여” “민주화 후퇴” 굴곡진 현대사 중심에 섰던 풍운아
[단독] 외국환자 유치 과열… 해외서 탈난 성형코리아
20억짜리 1주택 종부세 고작 19만원, 차등과세 해야하나
[단독] 존 에버라드 전 평양주재 영국 대사 “김정은 속 절대 모른다”
[오은영의 화해] “타국서 시누이와 갈등 끝에 가출… 제가 가족 평화 흐리는 미꾸라지인가요”
“한국인들은 전쟁 통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