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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07.28 07:46
수정 : 2017.07.28 07:48

美 상원, 원유차단 등 ‘새 대북제재법’ 가결... ‘압도적 찬성’

등록 : 2017.07.28 07:46
수정 : 2017.07.28 07:48

북한·러시아·이란 패키지 제재

찬성 76, 반대 1로 가결

24일 북한 평양의 김일성 광장에 모인 주민들. 연합뉴스

미국 상원이 27일(현지시간) 북한의 원유 수입 봉쇄 등 전방위 제재를 담은 대북제재 패키지법을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했다. 상원은 이날 찬성 76표, 반대 1표로 '북한·러시아·이란 제재 패키지법'을 통과시켰다. 북한·러시아·이란 제재 패키지법은 이들 3개국에 대한 각각의 제재 법안을 하나로 묶은 것으로, 지난 25일 하원에서도 찬성 419명, 반대 3명의 압도적 표차로 가결 처리됐다.

이에 따라 이번 법안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서명을 거쳐 법률로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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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전승절'(조국해방전쟁승리의 날) 64주년을 앞두고 북한 육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공군) 결의대회가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북한은 1996년부터 정전협정 체결일을 '전승절'로 제정해 기념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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