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3.20 13:33
수정 : 2017.03.20 22:33

대한체육회, 국가대표 지도자ㆍ선수 정기 소양교육

등록 : 2017.03.20 13:33
수정 : 2017.03.20 22:33

[한국스포츠경제 정재호] 대한체육회는 21일부터 이틀간 태릉선수촌과 진천선수촌에서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정기 소양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양교육에서는 '스마트한 스포츠인이 되자'라는 주제로 올해 한국 스포츠가 당면한 현실을 소개하고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가 가져야 할 비전을 제시한다.강의는 권종오 SBS 부장이 맡을 예정이다.

체육회는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유익하고 다양한 주제의 소양교육을 매월 태릉과 진천선수촌에서 개최한다.

정재호 기자 kemp@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단독] 비, 소월길 50억대 주택 구입… 김태희와 이사가나?

김정남 암살 용의자, 단 돈 10만 2천원에 ‘사형’을?

이국주 온시우, 논란 의식? '100억 줘도 안해'vs'성희롱 고소' SNS 삭제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북핵 해결돼도 한국에 사드 필요하냐”는 중국
또 터진 호날두의 한 방…포르투갈 16강 성큼
미국과 후속회담 미룬채 방중… ‘시간끄는 북한’
[짜오! 베트남] 일찌감치 예선 탈락했지만... 축구 강국 꿈꾸며 월드컵 열기
격려 대신 비하발언 난무... 두 번 운 장애인들
'16년 전 조재현이 성폭행' 폭로… '합의한 관계' 반박
[단독] 검찰, 공정위 전-현 부위원장 ‘불법취업’ 수사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