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양원모 기자

등록 : 2018.01.22 18:21
수정 : 2018.01.22 18:22

[5W1H] 사진 8장으로 정리한 '서울역 앞 인공기 화형식’

등록 : 2018.01.22 18:21
수정 : 2018.01.22 18:22

5W1H는 육하원칙(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에 따라 하나의 사건을 사진으로 훑어보는 코너입니다.

▦ 언제? : 1월 22일 오전 11시쯤

▦ 어디서? : 서울역 광장

▦ 누가? : 대한애국당(대표 조원진) 및 보수단체 회원들

▦ 무엇을?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사진, 인공기(북한 국기), 한반도기

▦ 어떻게? : 화형식

▦ 왜? :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이끄는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방문에 반발해

2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와 당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평창올림픽이 평양올림픽이 되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공기를 불태우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보수단체 회원이 인공기 등을 불태우는 장면을 취재진이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불붙은 인공기와 한반도기에 소화기를 분사해 불을 끄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소화기를 사용해 불을 진압하면서 서울역 광장 기자회견장에 소화기 분말이 뿌옇게 퍼지고 있다. 심현철기자 shim@koreatimes.co.kr

대한애국당 당원과 보수단체 회원들의 인공기 화형식을 경찰이 소화기로 진압하면서 소화기 분말이 서울역 광장을 뒤덮고 있다. 심현철기자 shim@koreatimes.co.kr

shim@koreatimes.co.kr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이 22일 오전 강릉 일정을 마치고 서울역에 도착했다. 현 단장 뒤편으로 보수단체 회원들이 태극기를 흔들며 북한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심현철기자 shim@koreatimes.co.kr

shim@koreatimes.co.kr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22일 오전 강릉 일정을 마치고 서울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심현철기자 shim@koreatimes.co.kr

대한애국당 당원과 보수단체 회원들이 김정은 위원장의 사진과 인공기 화형식을 벌이자 경찰이 소화기로 불을 끄고 있다. 홍인기 기자

양원모 기자 ingodzone@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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