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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8.06.11 22:05
수정 : 2018.06.11 22:07

싱가포르 매체 "김정은 오늘 밤 짧은 시내 투어 계획"

등록 : 2018.06.11 22:05
수정 : 2018.06.11 22:07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차량이 숙소인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호텔을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북미정상회담을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1일 저녁 싱가포르 시내 투어를 예정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인 스트레이츠 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매체는 김 위원장이 이날 밤 '미니 시티 투어'를 나설 것이라며 마리나 베이 샌즈의 스카이파크나 싱가포르의 오페라하우스로 불리는 '에스플러네이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김 위원장이 묵고 있는 세인트리지스 호텔에는 오후 8시(한국시간 오후 9시)께부터 싱가포르 경찰 등이 투입되며 부쩍 경비가 강화됐다.

현장에는 취재진의 접근을 막기 위한 프레스 라인이 설치됐고 호텔 측에서는 취재진에게는 휴대전화를 꺼내지 말라고 당부했다.

김 위원장은 전날 창이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저녁에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를 만났다. 이날은 공개 일정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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