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아라 인턴 PD 기자

강희경 기자

이상환
PD

등록 : 2017.08.25 18:24
수정 : 2017.08.25 19:00

[영상]'프로늦잠러'를 위한 알람 애플리케이션 5가지

등록 : 2017.08.25 18:24
수정 : 2017.08.25 19:00

두 달간의 방학이 막을 내리고 개강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방학 동안에도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한 삶을 지속한 학생들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학생이 밤낮이 바뀐 생활을 했을 것이다.

개강을 맞아, 휴대폰 기본 알람으로는 기상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이색 알람 애플리케이션 5가지를 준비해보았다.

최근의 알람 애플리케이션들은 단순히 알람 음이 울리는 것을 넘어 캐릭터, 게임, SNS 등 다양한 장르와의 접목을 시도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새로운 자극을 주어 쉽게 잠에서 깰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영상 속 다양한 알람 애플리케이션 중 자신에게 적합한 것을 찾아 다가올 개강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

고아라 인턴PD (중앙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 3)

이상환 PD somteru@hankookilbo.com

강희경 기자 kstar@hankookilbo.com

☞ 라이프스타일 미디어 - 치즈 페이스북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문 대통령ㆍ김정은 12시간 동행… ‘평화, 새로운 시작’ 움튼다
이국종 “발제 도중 ‘그만하라’며 끊기는 처음… 치욕이었다”
“통일되면 옥류관 냉면과 맛 겨루기 해볼 겁니다”
차도로 미끄러진 '위험천만' 유모차 사고 막은 택배기사
정상회담장에 걸린 금강산 그림 “아리랑고개 넘는 심정으로 그렸죠”
꺾이지 않는 제주 집값 “고공행진”
“안태근, 성추행 덮으려 유례없는 인사 보복”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