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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2017.10.11 07:58

메시, 월드컵서 볼 수 있나..아르헨, 에콰도르와 벼랑끝 최종전

등록 : 2017.10.11 07:58

리오넬 메시/사진=FIFA 홈페이지

[한국스포츠경제 김의기] 리오넬 메시를 내년 러시아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볼 수 있을까.

혼돈의 남미 예선에서 아르헨티나가 에콰도르와 벼랑끝 최종전을 치른다.

아르헨티나는 11일 오전 8시 30분(한국시간) 에콰도르로 원정을 떠나 2018 러시아 월드컵 남미 지역 예선 최종전 18라운드를 치를 예정이다

최종전을 남겨둔 가운데 아르헨티나(승점 25)는 5위 페루(승점 25)에 다득점에서 밀려 6위에 내려앉아 있다. 남미에 할당된 본선 진출권은 4.5장. 예선 참가국 10개 팀 중 4위까지 월드컵 본선 직행 티켓이 주어지고, 5위는 플레이오프를 거친다. 아르헨티나는 에콰도르전 결과에 따라 본선행 직행, 플레이오프 진출, 혹은 탈락이란 다양한 경우의 수가 남았다.

아르헨티나는 에콰도르전서 승리한 뒤 다른 팀 경기 결과를 기다려야 한다. 3위 칠레(승점 26)와 격차가 크지 않아 승리만 한다면 러시아 직행 티켓도 따낼 수 있다. 아르헨티나는 2001년 이후 에콰도르 원정에서 승리가 없다. 최근 4차례 원정에서는 2무2패로 열세라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아르헨티나 호르헤 삼파올리 감독은 에콰도르전을 앞둑 3-4-2-1로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로메로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며 메르카도, 마스체라노, 오타멘디, 살비오, 페레스, 비글리아, 아쿠냐, 메시, 디 마리아, 베네디토로가 먼저 그라운드를 밟는다.

김의기 기자 show9027@sporbiz.co.kr[한국스포츠경제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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