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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기자

등록 : 2018.05.30 15:12
수정 : 2018.05.30 19:22

포스코 직원 6만명 국내외서 일제히 봉사활동

등록 : 2018.05.30 15:12
수정 : 2018.05.30 19:22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맞아

'2018 글로벌 볼론티어 위크'를 맞아 포스코 동남아대표법인과 스테인리스생산법인 등 임직원들이 태국 파타야에서 산호초 심기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

포스코는 ‘2018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Volunteer) 위크’를 맞아 국내외 임직원들이 일제히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포스코는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자는 취지로, 2010년부터 9년째 포스코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봉사 특별주간을 정해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외 임직원 6만2,000명이 지난 26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주일간 전 세계 53개국에서 봉사활동을 한다.태국에서는 동남아대표법인(POSCO-SouthAsia), 가공센터(POSCO-TBPC), 스테인리스생산법인(POSCO-Thainox) 등의 임직원 100명이 빳따야 해안가에서 산호초 심기 활동을 벌였다. 또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포스코 임직원은 사업장 인근서 영어교실을 열었다.

서울, 포항, 광양 등 국내에서는 주거환경 개선, 자매마을 환경 정화 활동, 벽화 그리기, 농기계 수리 등 100여 건의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김용식 기자 jawohl@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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