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호 기자

등록 : 2017.03.17 04:40

남서울대 백석대 호서대 학점교류 협정

등록 : 2017.03.17 04:40

백석대 전경. 백석대 제공

충남 천안의 남서울대와 백석대, 호서대가 학부교육 선진화를 위해 학생교류 활성화와 상호 학점을 인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한다.

16일 백석대에 따르면 남서울대, 호서대와 대학교육 자율역량 강화를 위한 ‘교류협력 협약서’에 서명했다.

3개 대학은 ▦학생교류와 상호 학점 인정 ▦공동강좌ㆍ프로그램 개발 ▦해외인턴 등 현장실습 ▦세미나 등 학술회의 공동개최 ▦정부 재정지원사업 성과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들 대학의 협력은 지역 사립대의 한계 극복과 각 대학이 갖고 있는 장점과 경쟁력을 공유해 자생력을 키우기 위한 것이다.

이계영 백석대 대외협력부총장은 “학령인구 감소로 대학도 운영난을 겪고 있다”며 “지역 대학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학부교육을 선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미국선 의회 정보위ㆍ예결위ㆍ군사위서 정보기관 예산 ‘중첩 통제’
[단독] “MB 청와대 비서관에 매월 특활비 200만원 상납”
통합론 내홍 심화… 국민의당 최저 지지율 또 찍어
[민원에도 에티켓이 있다] 신분증 요구했다 머리채 잡힌 상담사
품귀 ‘평창 롱패딩’ 구매 22일 마지막 기회…어디서 살 수 있나?
40년 뒤 국민연금, 수명 길어져 2년치 연봉 더 받을듯
'호주 어린이 수면제 먹이고 성폭행'…워마드 글 논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