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5.15 17:57
수정 : 2018.05.15 18:01

어둡고 답답한 실내 벗어나… ‘해변이 런웨이로’

등록 : 2018.05.15 17:57
수정 : 2018.05.15 18:01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동부의 쿠지 해변 내 와일리스 해수욕장에서 오스트레일리아 패션 위크의 일환으로 열린 매치스패션닷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동부의 쿠지 해변 내 와일리스 해수욕장에서 오스트레일리아 패션 위크의 일환으로 열린 매치스패션닷컴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호주 시드니 동부의 와일리스 해수욕장에서 오스트레일리아 패션 위크의 일환으로 열린 매치스패션닷컴 패션쇼에서 모델들이 에밀리아 윅스테드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한국일보 웹뉴스팀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영원한 2인자의 삶” 한국 현대정치사의 풍운아 김종필
‘3김 시대 주역’ 김종필 전 국무총리 별세…향년 92세
“가히 한국 현대사를 풍미 한 분” “각박한 정치현장의 로맨티스트”
[인물 360°] 그들이 14년 전 KTX 유니폼을 다시 꺼내 입은 이유
외신의 한국-멕시코전 예상은? “멕시코의 2-0 승리”
“손자야 나도 한다” 주목 받는 시니어 SNS 스타들
경북 포항 규모 1.6 여진… 깊이 얕아 진동 느껴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