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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1.21 17:40
수정 : 2018.01.21 18:05

가수 알렉스, 9살 연하 여자친구와 27일 결혼

등록 : 2018.01.21 17:40
수정 : 2018.01.21 18:05

가수 알렉스가 27일 일반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가수 겸 배우 알렉스(본명 추헌곤·39)가 9살 연하 여자친구와 이달 결혼한다.

알렉스의 소속사 아이스에이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알렉스는 27일 부산의 한 휴양시설에서 여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알렉스는 일반인인 여자친구를 배려해 양가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소박한 ‘스몰웨딩’으로 식을 치를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패션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사업가로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이어왔다.

알렉스는 2004년 그룹 클래지콰이로 데뷔해 ‘내게로 와’, ‘러브 어게인’, ‘로미오와 줄리엣’ 등 히트곡을 쏟아냈고 2008년 솔로 가수로 활동을 넓혔다. MBC 드라마 ‘파스타’(2010) ‘호텔킹’(2014), SBS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2014)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입지를 굳혔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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