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도현 기자

등록 : 2018.01.13 20:55
수정 : 2018.01.13 20:57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 나영희와 신경전 '싸늘'

등록 : 2018.01.13 20:55
수정 : 2018.01.13 20:57

신혜선이 '황금빛 내인생'에 출연 중이다. KBS

'황금빛 내인생' 신혜선이 나영희와 만났다. 

13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내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와 노명희(나영희 분)의 만남이 그려졌다.

지안은 "최도경 씨와 관련해서는 저희 부모님은 더이상 찾아가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명희는 "그럼 도경이 돌려보내. 네 말이 진심이면 당장 돌려보내"라고 화를 냈다.

서지안은 "그건 제 영역이 아니다"라고 대꾸했고, 명희는 "너 당돌하다"며 분노했다.

남도현 기자 blue@hankookilbo.com

[연예관련기사]

박지성 모친상 "母, 런던서 교통사고 당해 숨져"

유시민 작가 "안내상, 1987 당시 지하에서 활동"

조세호, '뉴스투데이' 기상캐스터 깜짝 등장

김동률이 전한 음악에 대한 진심, 그리고 故종현의 이야기

리키 마틴, 13세 연하 동성 연인과 결혼 "이제 내 남편"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 총리 “아이스하키 발언에 상처받은 분들께 사과”
검찰, ‘국정원 자금 유용’ 원세훈 자택 압수수색
“몸높이 40㎝ 이상 개만 위험?” 정부 기준 도마에
슈뢰더 전 독일총리·김소연씨 연인관계 공식화…곧 한국 방문
“지방선거 이후 한국당 붕괴”… 정계개편 그리는 유승민
줬다 뺏는 기초연금… 오를수록 슬픈 빈곤 노인
‘편의점 알바생 무차별 폭행’ 괴한 범행 5일만에 검거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
인터랙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