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준호 기자

등록 : 2017.04.18 13:52
수정 : 2017.04.18 13:52

유채꽃 만개한 당진 솔뫼성지

등록 : 2017.04.18 13:52
수정 : 2017.04.18 13:52

유채꽃이 활짝 핀 당진 솔뫼성지

2014년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이 다녀간 한국 천주교의 요람 충남 당진시 솔뫼성지에 유채꽃이 만개해 황금 물결을 이루고 있다.

당시 ‘천주교 아시아 청년대회’가 열렸던 곳에 조성된 2만1,000㎡ 규모의 유채꽃밭에는 포토존과 산책로를 개설, 20일부터 30일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한국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1821∼1846) 신부 탄생지 솔뫼성지는 이름처럼 소나무 군락지가 아름답다.

글=이준호 기자 junhol@hankookilbo.com 사진=당진시 제공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8억원 십시일반의 기적…최초 비정규직 노동자 쉼터 ‘꿀잠’ 문을 열다
‘엔진오일 교환에 150만원?’ 여성 운전자를 노리는 정비소 바가지 사례
아이들 덮친 테러 차량 막아서고 떠난 父…추모 물결
힐러리가 종교에 심취한 이유는?
[카타르시스, 배철현의 비극 읽기] 정의의 이름으로 어머니와 그 情夫를 죽이다
[애니팩트] 한국인이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견은 몰티즈다
[영상] ‘전세계 세차인?을 공포에’ 세차장 황당 사고 TOP 10

오늘의 사진

전국지자체평가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