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3.15 23:06
수정 : 2018.03.15 23:11

시리아 동구타 반군지역 주민들 대탈출 시작

등록 : 2018.03.15 23:06
수정 : 2018.03.15 23:11

시리아 정부군의 무차별 폭격으로 ‘생지옥’이 된 동구타 반군 지역 마을에서 주민 대탈출이 시작됐다. 시리아내전 감시단체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15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동구타에서 주민 1만 3,000여명이 정부군 관할지역으로 빠져 나왔다.

시리아내전이 시작된 이래 동구타에서 이처럼 대규모의 피난은 처음이다. 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시리아 마마스쿠스의 반군 지역인 동구타에서 수백명의 주민들이 마을을 떠나고 있다. 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시리아 동구타의 반군지역 함무리예 마을에서 남자들이 여자와 짐을 카트에 싣고 마을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시리아 동구타의 반군지역 함무리예 마을에서 대규모의 주민들이 걸어서 마을을 빠져 나가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김용태 “문 대통령 청와대 및 내각 인사 조치 단행해야”...‘고용 재난’ 책임론 제기
시속 126㎞ 강풍 동반한 태풍 솔릭, 23일 상륙 예상
최재성, 김진표와 손 잡나...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 클라이막스
‘내전 후 시리아’, 가스관 건설 등 논의한 메르켈과 푸틴
‘옥탑방 한 달 살이’ 마치고 떠나는 박원순 시장
[토끼랑 산다] 토끼 턱에 생긴 구멍 2개
[그소문] “수영장에 뿌려진 정액으로 임신?” 진실은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