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8.06.08 15:00

삼성카드,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CSV활동

등록 : 2018.06.08 15:00

삼성카드는 지난 1월 구축을 마친 Lifestage별 커뮤니티 서비스를 통해 ‘CSV경영’을 펼치고 있다.CSV(Creating Shared Value) 경영이란 기업의 단순한 이윤추구 단계를 넘어 사회현안에 대해 고객과 기업이 소통을 통해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말한다. 기존에 기업이 창출한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며 자선활동을 펼치는 CSR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에서 한 발 더 나아간 개념이다.

삼성카드는 지난 2014년 3월 20대들이 소통하며 꿈을 키울 수 있는 커뮤니티 ‘영랩’을 시작으로, 2016년 1월 출산·육아 커뮤니티 ‘베이비스토리’, 2017년에는 유아교육 커뮤니티 ‘키즈곰곰’과 반려동물 커뮤니티 ‘아지냥이’를 출시한 데 이어 지난 1월에는 중장년층 커뮤니티 ‘인생락서’를 오픈해 Lifestage별 커뮤니티 플랫폼을 완성했다.

삼성카드는 이러한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각박한 경쟁 사회 속에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주는 ‘디지털 소통’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삶이 좀 더 윤택해지기를 바라고 있다. 삼성카드 회원뿐 아니라 누구나 웹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삼성카드는 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해 사회 현안에 대한 CSV활동을 진행 중이다. 삼성카드는 서울시 출자출연기관인 서울시 50플러스재단과 글쓰기를 통한 세대공감 캠페인 ‘천개의 스토리, 천권의 자서전’을 5월 31일부터 진행 중이다.

이번 세대공감 캠페인은 세대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자녀세대부터 부모세대까지 서로 다른 세대가 글쓰기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오는 9월 7일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총 50개의 질문이 주어진다. 이 중 30개 이상의 질문에 답변을 완성하면 부모님의 자서전을 출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경찰, 모든 1차수사권 갖는다… 검찰은 특별수사만 전담
[김지은 기자의 고소기] 나는 허지웅의 전 부인이 아니다
“매너 월드컵도 이겼다” 쓰레기 싹 치운 일본ㆍ세네갈 팬들
대기업 명퇴 후 53세에 9급 공무원 변신… “조카뻘 상사들에 열심히 배우고 있죠”
배현진ㆍ남경필…화제의 낙선자들, 지금 어디서 뭐하나
홍문표 “보수 몰락 아니다. 김성태 체제 오래 안 가”
축구도 사람이 먼저…동료 위해 비행기 빌린 덴마크 선수들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