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5.14 12:00

[애니팩트] 미국의 퍼스트레이디가 모피를 입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등록 : 2017.05.14 12:00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인 멜라니아 트럼프는 더 이상 모피를 입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영부인은 배우이자 동물보호운동가인 파멜라 앤더슨의 선물에 대한 답장에서 이와 같은 뜻을 밝혔는데요.

앤더슨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때 모피 대신 다른 코트를 입고 등장한 영부인에게 감사의 뜻으로 인조 양모피 코트를 선물한 바 있습니다.

동그람이 페이스북 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애니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