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일보인턴
인턴기자

등록 : 2016.07.08 18:00

[믿고 보는 동영상] '포켓몬 트레이너'의 꿈이 현실로

등록 : 2016.07.08 18:00

2014년 4월 1일 구글은 ‘구글맵스 : 포켓몬 챌린지’라는 이벤트(▶ 영상보기

)를 소개했다. 매년 만우절마다 기발한 장난을 선보였던 구글이었지만, 지구 전체를 배경으로 하는 스케일에 사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그리고 1년이 더 지난 2015년 9월, 포켓몬 시리즈의 신사업 발표회에서 새로운 영상이 발표됐다.

2016년은 포켓몬스터가 탄생한 지 딱 20년이 되는 해다.

이에 발맞춰 지난 6일 닌텐도는 증강현실 게임 ‘포켓몬 고’(Pokemon Go)를 출시했다. 구글의 영상이 실제로 구현된 순간이다. 플레이어는 현실의 다양한 장소에 출몰하는 포켓몬을 잡아서 키울 수 있다. 물론 다른 플레이어와 대전을 하거나, 포켓몬을 교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극대화한 인간의 상상력 덕분에 어쩌면 진짜로 '포켓몬 트레이너’가 현실에 등장할지도 모른다는 기대감마저 갖게 한다. 다만 아직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만 서비스 된다는 건 ‘옥에티’다.

한편, 많은 이들이 ‘포켓몬스터’ 시리즈의 기원을 애니메이션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1996년 게임으로 먼저 발매됐다. 지우와 웅이, 이슬이가 나오는 애니메이션은 1997년부터 제작된 것이다.

오주석인턴기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문예창작 3)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위기의 보수야당들, 보수 진영의 ‘거목’ JP 별세에 만감 교차
부인과 각별했던 JP, 빈소와 묘지도 그 곁에
풀지 못하고 끝난 '한 집안' JP-박근혜의 앙금
박지성, ‘한국-멕시코’ 경기 앞두고 손흥민·치차리토 만남…격려VS압박
사우디 여성, 드디어 내일 운전대 잡는다
이번엔 해병대… 한미, 연합훈련 줄줄이 ‘공세적 중단’
[인물 360°] 그들이 14년 전 KTX 유니폼을 다시 꺼내 입은 이유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