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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등록 : 2017.05.11 16:53

오늘은 ‘일 구하는 데이’

등록 : 2017.05.11 16:53

‘일 구하는 데이’ 행사가 열린 11일 오후 부산 중구 복병산체육공원에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중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10여개 구인업체가 참여, 베이비부머 세대와 경력단절여성, 조기 퇴직이나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중ㆍ장년층(65세 이하)을 대상으로 면접 및 채용상담을 진행했다. 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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