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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기 기자

등록 : 2018.01.26 13:30
수정 : 2018.01.26 13:32

밀양 화재 1차 수색작업 종료, 오후 1시 10분 사망자 39명으로 늘어

등록 : 2018.01.26 13:30
수정 : 2018.01.26 13:32

그림 1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구조활동을 하고 있다. 밀양=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밀양=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26일 경남 밀양 세종병원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 현장 수색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밀양소방서 등 소방당국은 불이 난 병원 전층에 걸쳐 1차 수색을 마치고 추가 피해자가 없는지 현장 수색을 계속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여전히 매캐한 냄새와 연기가 가득해 잔불 진화작업을 계속하면서 사각지점에 대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병원 전 층에 걸친 1차 수색은 완료한 상태"라며 "불이 난 1층은 워낙 처참해 추가 피해자가 없는지 찾고 있다"고 밝혔다.

보건당국은 오후 1시 10분 현재 사망자 수가 39명이라고 전했다.

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소방대원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밀양=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불이나 소방대원들과 관계자들이 환자들을 이송하고 있다. 밀양=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26일 오전 7시 30분쯤 경남 밀양시 가곡동 세종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밀양=전혜원 기자 iamjhw@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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