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등록 : 2017.05.19 11:42
수정 : 2017.05.19 12:42

[애니팩트] 스코틀랜드, 스코티시폴드 고양이 번식 금지 검토

등록 : 2017.05.19 11:42
수정 : 2017.05.19 12:42

귀가 접힌 독특한 모습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스코티시폴드 고양이의 고향인 스코틀랜드 정부는 최근 이 고양이의 번식과 사육 금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유전병을 갖고 있는 스코티시폴드 고양이를 인위적으로 번식시킨 결과 고양이가 평생을 고통받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영국 수의사협회 또한 “고양이의 삶 보다 외모를 우선시한 결과가 만든 비극적인 사례”라며 사육 금지를 주장하고 있어요.

스코티시폴드 종의 접힌 귀는 유전자 돌연변이로, 연골이 변형되어 귀를 지탱하지 못하는 거라고 해요. 귀 장애 및 청각 문제뿐 아니라 관절염을 앓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동그람이 페이스북 에 방문하시면 더 많은 애니팩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