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재훈
기자

등록 : 2018.06.13 19:24
수정 : 2018.06.13 19:25

[포토]당사 떠나는 씁쓸한 홍준표

등록 : 2018.06.13 19:24
수정 : 2018.06.13 19:25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여의도 당사를 찾아 지도부와 출구조사를 지켜본 뒤 ‘광역단체장 14대 2(무소속 1곳 제외), 보궐선거 10대 1(경합 1곳 제외)’이라는 발표가 나오자 말없이 당사를 떠나며 몰려든 취재진에게 대표직을 내려놓고 자연인으로 돌아갈 것임을 알렸다.

그동안 홍 대표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최소 6곳에서 이기지 못한다면 대표직을 내 놓겠다"고 말해 왔다.서재훈 기자 spring@hankookilbo.com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고 있다. 서재훈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고 있다. 서재훈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서재훈 기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김성태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열린 1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출구조사를 지켜보다 자리를 떠나고 있다. 서재훈 기자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이산가족 한 풀어드리겠다” 남북 적십자회담 개최
귀신 잡는 해병? 포항 먹여 살리는 해병대!
“그래도 글쓰기책은 강원국이 유시민보다 낫다는 소리 들을 겁니다”
노인들 “청년 취업ㆍ주거난? 우린 더 힘들었는데…”
'난 상관 안 해' 멜라니아, 아동시설 가면서 왜 이런 자켓을…
월드컵 최다 슈팅 무득점 기록에, 은퇴설까지…메시의 굴욕
“중성자탄 투하 수준의 인적쇄신 각오해야”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