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기자

등록 : 2018.07.06 21:09
수정 : 2018.07.06 21:14

YTN 사장 후보에 11명 지원…2명으로 압축

등록 : 2018.07.06 21:09
수정 : 2018.07.06 21:14

YTN 사옥. 연합뉴스

YTN 사장 후보 공모에 11명이 지원했다.

6일 YTN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사장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결과 김주환 YTN 부국장, 박윤순 전 YTN 전략기획국장, 송경철 YTN 국장, 양기엽 전 CBS경남방송본부 본부장, 오수학 전 YTNDMB 상무, 왕현철 전 KBS미디어 감사, 이춘발 전 KBS 이사, 정상현 우석대 행정학과 교수, 정찬형 TBS교통방송 대표이사, 천상규 YTN 국장, 황명수 YTN 국장이 지원했다.

YTN 사장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 심사를 해 4명의 후보자를 선발한다.이후 23일 공개정책설명회와 면접을 실시해 후보자를 2명으로 추릴 예정이다. YTN 이사회는 2명의 후보자 가운데 1명을 사장 내정자로 확정한다.

앞서 YTN은 최남수 전 YTN 사장이 노조와의 갈등 속에 중도 사임함에 따라 사추위를 구성하고 지난 25일부터 사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hankookilbo.com








저작권자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일보 페이스북

한국일보 트위터

한국일보닷컴 전체기사 RSS

RSS

한국일보닷컴 모바일 앱 다운받기

앱스토어구글스토어

한국일보닷컴 서비스 전체보기

Go

뉴스 NOW

이전

  • 종합
  • 정치
  • 사회
  • 경제
  • 국제
  • 문화
  • 연예
  • 라이프
  • 스포츠

다음

오늘의 사진

많이 본 뉴스

  • 1
  • 2